너는 나를 도장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아가서 8:6~7)
1. 말씀의 터 위에 굳게 선 교회
“......... 이 집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 (딤전 3:15)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 4:12)
지금과 같이 우리 교회는 이성적인 영역에서 하는 성경공부와 성경읽기를 체계적으로 해가야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의 사역의 현장과 성도들의 삶 속에 풀어지는 말씀(레마)에 믿음으로 반응하는 교회가 되어야하는 것입니다.
홈피에 들어가면 케네스 헤긴 목사님의 책과 조용기 목사님의 4차원의 영성과 관련된 책자를 참고하여 풀어 놓은 메시지들이 목사 방 ‘승리로의 초대’ 섹션에 많이 있습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믿음의 영성은 가장 기본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영성입니다. 소망의 영성과 사랑의 영성이 이 믿음의 영성 위에 세워지기 때문입니다.
2.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는 신부된 교회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에서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계 14:4~5)
“너는 나를 도장 같이 마음에 품고 도장 같이 팔에 두라. 사랑은 죽음 같이 강하고 질투는 스올 같이 잔인하며 불길 같이 일어나니 그 기세가 여호와의 불과 같으니라.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의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아가서 8:6~7)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주님의 재림이 심히 임박한 end time입니다. 신부의 영성이 아니고는 적그리스도의 핍박과 거짓 선지자의 미혹과 큰 음녀의 유혹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더 나아가 신부의 영성이 아니고는 마지막 시대에 예비된 부흥의 기름 부으심을 감당할 수도 없고, 다시 오시는 사랑하는 주님의 길을 예비할 수도 없습니다. 이제 우리 교회는 계시록적인 신부된 교회가 되어 천하만국에 복음을 전파하며 주님을 재림을 예비하는 교회로 나아가야 합니다.
3. 성령이 이끄시는 사도행전적인 교회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8)
우리는 마리아 선교사님 시절부터 이러한 교회의 모습을 꿈꾸며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우리 교회가 말씀의 터 위에 굳게 서고 신부된 교회로 준비되면 성령님은 끊임없이 새 포도주의 기름 부으심을 부어주시면서 마지막 시대 사도행전의 역사를 쓰는 교회로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각 지교회 영적 상황은 다 다릅니다. 지교회 담당 사역자들이 성령님의 음성을 정확히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각 지교회 상황에 맞추어 점진적으로 이상의 3가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지교회 성도님들도 역사 방향에 잘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지 교회의 힘으로 부족하여 본부 교회에 도움을 요청할 일이 있으면 주저 없이 요청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돕겠으니 그리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다시 아비의 자리로 돌아왔으니 여러분의 연약함이 결코 판단 받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